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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20

오메가3의 산패 막는 보관 방법 (feat. 몸에 독이 되는 산패된 오메가3) 오메가3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필수 지방산이다. 체내에서는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각종 식품 및 보조제의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흔한데, 자칫 잘못 보관해 산패된 오메가3를 섭취하면 건강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 건강에 좋다는 오메가-3, 산패되면 질환 유발해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를 신선한 상태에서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오메가3의 혈행 개선 기능을 인정하기도 했고, 전문의약품으로 처방되는 오메가3는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사용되기도 하는 등 인체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그러나 오메가3는 기름 성분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 2024. 10. 15.
먹다 남은 통조림, 냉장고에 그대로 보관하면 발생하는 일 (feat. 잘못된 습관) 통조림 햄, 참치, 골뱅이, 꽁치 등은 보관이 편해 늘 인기다. 평균 3~5년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통조림 식품의 인기에 한몫한다. 통조림은 편하게 먹을 수 있지만, 이 역시 관리를 소홀히 하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먹다 남은 통조림 식품을 통조림 채로 상온에 보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꼭 피해야 하는 잘못된 습관이다. 통조림 식품, 건강하게 섭취·보관하려면?통조림을 살 때는 부풀어 있거나 찌그러짐, 녹 등 외부변형이 있는 제품을 피해야 한다. 캔이 볼록하게 팽창했다는 것은 안의 식품이 상하면서 가스가 발생했다는 신호다. 또, 찌그러짐, 녹 등 외부에 변형이 있으면 미세한 틈으로 곰팡이 등 이물이 유입되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캔은 매끄럽고, 외부변형이.. 2024. 10. 14.
냉동실에 얼린 육류의 보관 가능 기간 (feat. 종류별로 다른 기간) 냉장실의 육류 보관 기간은 보통 3~5일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냉동실에 얼리면 보관 기간은 길어진다. 그렇다 보니 냉동실 안에는 언제 얼렸는지도 모를 육류가 많이 발견된다. 얼린 육류는 언제까지 보관이 가능할까? 얼린 육류 보관은 올바르게 보관할 때 많은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육류를 올바르게 얼려서 저장하면 상당히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우선 육류는 가장 낮은 온도인 영하 18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한다. 적어도 4도 이하의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낮은 온도에서는 세균의 성장이 크게 느리고, 육류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4~60도 사이의 온도는 음식을 보관하기 적절하지 않은 온도이다. 박테리아가 번식하기에 최적의 온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냉동실에서 육류를 오.. 2024. 10. 10.
평소에 몰랐던 올리브 오일과 바질의 효능 (feat. 바질김밥) 지난 5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방송인 김나영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바질김밥'을 선보이며 요리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김나영은 매니저를 위한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각종 식재료를 준비하던 김나영은 "약간 생소한 요리다"라며 김밥 위에 올리브오일을 잘 섞은 밥을 얇게 얹었다. 김나영은 "원래는 참기름을 쓰는데 바질김밥에는 올리브오일을 쓴다"라고 설명하면서 신선한 바질과 멸치 절임(엔초비), 달걀말이 재료를 밥 위에 올렸다. 김밥을 맛본 매니저는 "감동적인 맛이다"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이영자는 "이걸 먹어봤는데 바질의 맛이 기가 막히다"라며 김나영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기도 했다. 바질김밥 맛의 포인트는 올리브오일을 섞은 밥과 신선한 바질, 그리고 짭짤한 맛을.. 2024. 10. 8.
슈퍼푸드 견과류 먹을 때 주의할 점 (feat.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 땅콩, 호두, 아몬드,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이 풍부한 데다, 꾸준히 먹으면 심혈관 건강 개선, 기억력 향상, 항산화 효과 등의 이점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견과류를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되는 것일까? 1. 슈퍼푸드 견과류, 많이 먹으면 비만·소화불량 유발할 수도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꼽히는 견과류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그리고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영양 밀도가 매우 높은 식품이다. 특히 견과류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에 탁월하다. 또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 방지와 기억.. 2024. 10. 2.
노년층을 위한 10가지 약 복용 수칙 (feat. 나이 들수록 심해지는 부작용)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병이 생기기 마련이다.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이 생기면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일상이 된다. 하지만 노화에 따라 신체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약을 복용할 때 주의할 사항도 많아진다. 그렇다면, 어르신들이 약을 안전하게 복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주의사항은 어떤 게 있을까. 나이가 들면 신체의 생리적 기능이 저하된다. 신체 내 수분과 근육량은 감소하고, 체내 지방은 증가한다. 소화 기능과 전반적인 대사 기능도 떨어지기 마련. 이런 변화는 약물이 몸에 흡수되고 배설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신장과 간 기능이 저하되면 약물의 대사와 배출이 느려지면서 체내에 약물이 오래 머물고, 이로 인해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다음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인 의.. 2024. 9. 18.
잘못 먹으면 건강엔 치명적인 완전식품 달걀 (feat. 숨겨진 건강 효능) 달걀은 어떤 요리에든 활용하기 쉽고 맛도 좋아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식재료 중 하나다. 그러나 달걀의 가치는 단지 맛에 그치지 않는다. 달걀의 다양한 효능과 함께, 안전하게 달걀을 취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달걀 속 숨겨진 건강 효능달걀은 우리 몸에 필요한 주요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품으로, 그야말로 ‘완전식품’이라 불릴 만하다. 달걀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 먼저,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다. 달걀 1개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체내에서 쉽게 흡수되어 근육 형성에 도움을 준다. 특히, 달걀 속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 2024. 8. 30.
냉장고에 약 보관을 피해야 할 약물 (feat. 성분 및 제형 변질) 대부분의 의약품은 직사광선 아래에 두면 변질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보관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직사광선이 닿지도 않고, 차갑게 보관이 가능한 냉장고에 약을 넣어두는 것은 어떨까? 음식처럼 약물도 실온보다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더욱 오래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닌지 알아보자. 1. 냉장고에 넣으면 성분·제형 변질되기 더욱 쉬워일반적으로 약물은 상온(15~25℃) 또는 실온(1~30℃)에서 보관하는 것이 권장된다. 더 낮거나 높은 온도에서 약을 보관하다가는 자칫 약물의 제형이 변하거나 성분이 변해 제 효과를 내지 못할 수도 있어서다. 반드시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물이 아닌 경우라면, 냉장고에 약을 보관하는 것은 오히려 변질을 유발할 수 있어.. 2024. 8. 28.
잘못하면 눈 건강 망치는 콘택트렌즈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 방법 콘택트렌즈는 눈에 직접 닿는 만큼 착용 전, 중, 후 모두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 만약 올바른 사용법을 지키지 않으면 눈 건강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는 시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피해야 할 습관들을 짚어본다. 1. "사용 전, 손 안 씻는 습관"콘택트렌즈를 끼기 전 손을 씻지 않으면 손에 있던 온갖 세균이 눈으로 옮겨 갈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옮겨간 세균이나 미생물은 콘택트렌즈와 각막에 달라붙어 각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 따라서, 렌즈를 끼기 전에는 손을 비누나 손 세정제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2. "사용 중, 오래·잘못 사용하는 습관"콘택트렌즈를 하루 종일 착용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콘택트렌즈의 권장착용시간은 하루 8시간 정도이다. 이보다 오.. 2024.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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