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무리5

운동 전∙후에 마신 술이 근육 성장에 미치는 영향 새해가 되면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근육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런가 하면,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가까운 지인들과의 술자리도 평소보다 잦아지곤 한다. 이렇게 술자리에 참석해 술도 마시고, 근육도 키우기 위해 무리해서 운동을 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술은 운동 전에 마시든, 운동 후에 마시든 근육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술을 마신 채로 운동을 하거나, 운동 후에 술을 많이 마시면 근육뿐만 아니라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1. 술과 운동 병행하면 근육 성장 방해하고 건강도 해쳐술을 마시고 그대로 휴식하면 살이 찌거나 근육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에, 술이 미처 깨기도 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운동 전에.. 2025. 1. 15.
치아 건강을 망치는 무심코 한 4가지 습관 (feat. 오복 중 하나 건강한 치아) 오복 중의 하나인 건강한 치아. 하지만 타고난 치아가 건강해도 평소 치아에 해로운 습관을 반복하면 치아 건강이 악화한다. 치아 건강을 위협하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1. 잘못된 양치질매일 양치질을 하더라도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오히려 치아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양치질을 할 때 너무 세게 닦으면 치아가 마모되어 치아마모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같은 원리로 칫솔을 옆으로 움직이면서 닦으면 치아와 잇몸 사이 경계 부위의 치아 면이 닳는다. 이렇게 되면 찬 음료를 마실 때 치아가 매우 시리게 된다. 올바른 양치질은 치아 면을 따라 칫솔을 회전시키면서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쓸어내리듯이 닦는 것이다. 아울러, 일반 칫솔로는 치아와 치아 사이를 닦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치실이나 치간 칫솔.. 2024. 6. 5.
일상생활 속 관절 망치는 3가지 습관 (feat. 과체중과 무리한 요가) 나이가 들수록 노화되기 가장 쉬운 부위 중 하나가 관절이다. 한번 손상된 관절은 관절염으로 이어져 치료하기 어렵다. 따라서 관절은 손상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관절을 손상시키는 습관이 있다. 1. 과체중이다관절에 지나치게 큰 부하를 가하는 것은 손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올리는 등의 행위는 관절에 과도한 압력을 가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의 체중 역시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무릎은 체중의 하중을 온전히 받는 관절로, 너무 많은 무게가 무릎에 가해지면 무릎 관절 내 손상이 발생한다. 과체중인 경우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관절염 발생률이 매우 높은데, 체중 1kg 당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은 3~5kg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살을 빼겠다고 과체.. 2024. 4. 27.
삶에 지친 우리에게 힘을 주는 명언 34가지 1.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2. 지켜보는 가마솥은 더 늦게 끓는다. 3. 부자에겐 자식은 없고 상속자만 있다. 4.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5. 결점이 없는 사람은 계곡이 없는 산과 같다. 6. 여행은 가슴 떨릴 때 해야지, 다리가 떨릴 때 해서는 안 된다. 7. 정(情)을 베는 칼은 없다. 8.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9. 한치의 혀가 역적을 만든다. 10. 노인이 쓰러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없어지는 것과 같다. 11. 낯선 이에게 친절하라. 그는 변장한 천사일지 모른다. 12.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는, 첫째 할 수 있었는데, 둘째 해야 했는데, 셋째 해야만 했는데. 13. 같은 실수를 두려워하되, 새로운 실수를 두려워 마라... 2024. 3. 22.
뒷짐 산책 요법 (feat. 척추와 비만 문제의 간단한 해결 방법) 뒷짐을 져야 사는 시대가 되었다. 상당수의 병은 등뼈에서 문제가 생겨서 온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치료해도 별 실효를 거두지 못한다. 그러나 척추 교정을 하고 나면 놀라운 치료를 경험하게 된다. 또 상당수의 병은 복부비만에서 온다. 비만 문제만 해결해도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하기 위해서 전 국민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척추 문제와 비만 문제를 간단히 동시에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이것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뒷짐을 지는 자세이다. 우리 국민은 부지런한 국민이어서 뒷짐 자세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뒷짐자세는 귀중한 가슴을 열어 주고 목과 허리를 곧게 하여 척추로 인해서 오는 각종 질병치료에 좋을 뿐 아니라 뇌의 명령으로 복부비만을 어느 다이어트보다 확실히 처리해 준다.. 2024. 2. 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