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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우리에게 힘을 주는 명언 34가지 1.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2. 지켜보는 가마솥은 더 늦게 끓는다. 3. 부자에겐 자식은 없고 상속자만 있다. 4.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5. 결점이 없는 사람은 계곡이 없는 산과 같다. 6. 여행은 가슴 떨릴 때 해야지, 다리가 떨릴 때 해서는 안 된다. 7. 정(情)을 베는 칼은 없다. 8.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9. 한치의 혀가 역적을 만든다. 10. 노인이 쓰러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없어지는 것과 같다. 11. 낯선 이에게 친절하라. 그는 변장한 천사일지 모른다. 12.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는, 첫째 할 수 있었는데, 둘째 해야 했는데, 셋째 해야만 했는데. 13. 같은 실수를 두려워하되, 새로운 실수를 두려워 마라... 2024. 3. 22.
사람의 관계란 (feat.백번의 호의와 한번의 실수) 사람의 관계란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 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 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 관계는 나빠지려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 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 2024. 3. 16.
마음을 다스리는 글 (feat. 마음이 복잡할때 읽으면 좋은 글) 勝人者有力 自勝者强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사람이지만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더욱 강한 사람이다. 膚爛之救 吾先我後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들 발등의 불도 끈다. 吾女娟 擇壻賢 내 딸이 고와야 어진사위를 고른다. 三尺髥 食令監 나룻이 석자라도 먹어야 샌님. 俎上肉不畏刀 死卽生生卽死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요,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다. 騎馬欲率奴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 雖臥馬糞 此生可願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어떤 고난이 있어도 죽는 것보다는 그래도 이승이 낫다. 百行之本 忍之爲上 모든 행실의 근본 중에서 참는 것이 으뜸이다. 無贈弟物 有贈盜物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敬天尊地愛人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존중히 여기고 사람을 사랑하라. 君子.. 2024. 3. 11.
인생에서 느끼는 10가지 부끄럼움 (feat. 인생(人生) 십치(十恥)) ​ 세상(世上)을 살면서 남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유(理由)는 인생 십 치(十恥)라 불리는 열 가지 부끄러움 때문입니다. 인생(人生) 십 치(十恥)는 1) 사치(詐恥), 2) 구치(口恥), 3) 남치(濫恥), 4) 오치(傲恥), 5) 탈치(奪恥), 6) 간치(姦恥), 7) 학치(虐恥), 8) 패치(悖恥), 9) 가치(假恥), 10) 극치(極恥)입니다. ​01. 첫째는 자신(自身)의 이익(利益)을 위해 남을 속이는 사치(詐恥) 요, 02. 둘째는 입을 함부로 놀려 남에게 욕(辱)을 듣는 구치(口恥)입니다. ​03. 셋째는 지키지도 못할 약속(約束)을 남발(濫發)하는 남치(濫恥) 요, 04. 넷째는 오만(傲慢)한 갑질로 세상의 빈축(嚬蹙)을 사는 오치(傲恥)입니다. ​05. 다섯째는 부정(不正)을 통해 남의 .. 2024. 3. 3.
이효리 국민대 졸업 축사 전문 (feat. 인생은 독고다이) 친애하는 국민대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효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전 이렇게 여러 사람 앞에서 연설이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데요, 그래서 연설이 무엇일까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습니다. 국어사전에 연설이란 여러 사람 앞에서 자기의 주의나 주장 또는 의견을 진술함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주의, 주장, 의견. 근데 사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누가 자기 주의나 주장을 저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길게 말하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 스타일인데요, 처음에는 그냥 들을 척하면서 들을 수 있지만 계속 그게 반복되면 그 사람 안 만나고 싶습니다. 사회생활하며 그런 분들을 종종 만났지만 사실 그런 분들은 제게 큰 임팩트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주장이나 주의는 뒤로 하고 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시는 분.. 2024. 3. 1.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지혜 (feat. 역지사지) 누구나 말 못 할 사정이 있다. 인도의 시성(詩聖)이라고 불리는 타고르는 1913년 동양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민족의 정신적 지주로서 인도의 독립운동에도 앞장섰던 그는 집의 모든 일을 하인에게 맡기고 글과 관련한 작업에만 몰두했습니다. 하인이 하루라도 없으면 큰 불편함을 겪었기 때문에 타고르는 하인에게 매우 엄격하게 대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출근 시간이 돼서도 하인이 집에 오질 않았습니다. 이에 몹시 화가 난 타고르는 그 하인을 당장 해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심때가 한참 지나서 출근한 하인은 굳은 표정으로 인사를 한 뒤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타고르는 그 모습을 보고 더 부아가 치밀어 당장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그 하인이 빗자루를 급히 들고 눈물을 머금으며 말했습니다. .. 2024. 2. 28.
당신이 보다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feat. 인생의 행복) 1. 인맥 넓히느라 시간 많이 쓰지 마라. 인맥 넓히느라 시간 많이 쓰지 마라. 사람은 다 이기적이라.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면 알아서 도와준다. 스스로 실력을 키우고 몸을 관리하는데 시간을 우선적으로 써라. 내가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면 무조건 나를 찾는다 2. 당신의 부끄러운 모습이 투영된다. 흥분해서 남 욕을 하는 이유는 아마 당신의 부끄러운 모습이 그 사람에게서 보이기 때문이다. 남의 잘못을 지적할 때 자신도 별로 나을 게 없다는 걸 늘 생각하기 바란다. 3. 인연이 적더라도 좋은 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과 연을 쌓아라. 인연이 적더라도 좋은 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과 연을 쌓아라. 인맥을 쌓는 것 자체는 문제 될 게 없지만 굳이 도움도 되지 않은 사람과 억지로 연을 맺을 필요는 없다. 사람을 만나.. 2024. 1. 18.
우리 모두는 자신을 바라봐 줄 누군가가 필요 (feat. 네 가지 시선) 우리 모두는 자신을 바라봐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밀란 쿤데라는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말한다. 그리고 어떤 시선을 받으며 살고 싶어 하는가에 따라 네 가지 범주로 나눈다. 첫 번째 범주는 수많은 익명의 시선, 즉 대중의 시선을 갈망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대중의 관심을 잃으면 인생의 방에 불이 꺼진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두 번째 범주는 자신이 아는 다수의 시선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다. 끊임없이 파티를 열거나 모임을 주도하는 이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쿤데라의 관찰에 따르면, 이들은 첫 번째 범주에 속한 사람들보다는 행복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눈들을 언제나 떠올릴 수 있다. 세 번째 범주는 사랑하는 사람의 눈앞에 항상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첫 번째 범주에 속한 사람들의 .. 2023. 12. 22.
내가 너무 착하게 행동하고 있다는 20가지 증거 (feat. 착한 아이 콤플렉스) 1. 항상 남의 요구에 응하려고 애쓴다 2. 의견을 제시하기를 주저한다 3. 다른 사람의 감정을 내 탓이라 생각한다 4. 남을 위해 너무 많은 시간 및 에너지를 투자 5. 자신의 욕구와 필요를 뒷전으로 한다 6. 타인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7. 사람들 앞에서 'No'라고 말하기를 피한다 8. 종종 남의 이익을 내 이익보다 우선한다 9. 다른 사람의 기분을 자주 살피려고 한다 10.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한다 11. 실망받는 것을 두려워한다 12.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항의하지 않는다 13. 끊임없이 자신을 설명하려고 한다 14. 자주 사과하려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본인의 잘못이 아닐 때도 15. 남들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어한다 16. 남의 비판이나 불만을 너무 받아들인다 17. 항상.. 2023.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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