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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10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되는 6가지 음식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변비 등 위장 관련 문제에 도움이 된다고 주로 알려져 있지만, 심혈관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깨끗한 혈관을 유지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지난 2일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 Shots)은 영양사 가우리 아난드(Gauri Anand)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여섯 가지를 소개했다. 각 음식이 함유하는 식이섬유와 기타 영양 성분이 콜레스테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심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 구성에 참고해 보자. 1. 콜레스테롤도 여러 종류… 경계해야 하는 것은 LDL과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은 ‘지질’이라고도 부르는 지방 성분이다. 담즙이나 비타민D 등을 만들어 내는 데 필요하며 .. 2025. 2. 13.
약 먹으면 늦은 건강검진 후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및 간 경계수치 연말이 되면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병원이 붐빈다. 건강검진은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간질환 등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본인도 발병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건강검진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기본 검사는 혈압 측정과 혈액 검사이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간수치와 같은 주요 지표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상 범위는 △혈압 120/80mmHg 미만 △혈당 100mg/dl 이하 △LDL 콜레스테롤 130mg/dl 이하 △ALT 0~40 IU/L 사이이며, 만약 이 범위를 초과한 결과가 나온다면 정밀검사를 통해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2024. 12. 5.
12월에 꼭 먹어야 하는 4가지 생선회 (feat. 나이 먹긴 싫지만 회는 먹고 싶어)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에는 송년회 등 각종 모임과 술자리가 잦아진다. 이때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안주로 신선하고 담백한 제철 생선이 제격일 수 있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 등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체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선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으로 체중 관리 중인 이들도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연말의 추운 날씨도 잊게 만들어 줄 12월 제철 생선 4가지를 소개한다. 1. 방어겨울이 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생선은 방어다. 생활하기에 적절한 수온을 찾아 이동하는 계절성 회유 어종인 방어는 11월부터 2월까지 제철을 맞이한다. 두꺼운 지방층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데, 특히 방어의 크기가 클수록 각 부위의 고유한 맛을 잘 .. 2024. 11. 28.
살 조금만 빼도 몸에 나타나는 9가지 변화 많은 전문가들은 “과체중이나 비만 상태라면 단 몇 ㎏만 몸무게를 줄여도 건강에 큰 이점을 누릴 수 있다”라고 말한다. 체중 감량의 목적이 날씬한 몸매 유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조금만 빼도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에 대해 알아봤다. 1. 암 위험 감소체중을 줄이면 암 발생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프레드 허치슨 암연구소 연구팀의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50~75세의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여성 439명을 대상으로 △하루 2000칼로리 이상은 섭취하지 않게 하는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를 하게 한 그룹 △일주일에 5번 45분간 유산소 운동을 하게 한 그.. 2024. 10. 17.
뇌세포 망가뜨리는 최악 생활 습관 (feat. 뇌혈관에 혈전 발생)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세포가 망가져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일으킨다. 예전의 중풍은 막연한 병명이고, 의학용어인 뇌졸중이 정확한 병명이다.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죽는 뇌경색이 전체 뇌졸중의 약 87%를 차지하고 있다. 뇌경색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1. 52만 명이 뇌경색으로 병원 찾았다... 50~60대 환자 증가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뇌경색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 52만 1011명이나 됐다. 2018년 48만 4411명에서 3만 6000명 증가했다. 노년층 뿐만 아니라 요즘은 50~60대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환자가 늘어나면서 진료비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뇌경색 환자 건강.. 2024. 10. 13.
상황에 따라 먹는 종류가 다른 지방 (feat. 나쁜 지방과 좋은 지방) 지방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3대 필수 영양소 중 하나로, 세포의 구성성분인 동시에 에너지를 제공한다.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장·단기적으로 심각한 건강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단, 지방을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몸에 좋은 지방’을 먹어야 한다는 것. 우리 몸에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우리가 먹는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그리고 트랜스지방으로 나눌 수 있다.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온에서의 상태이다.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고체이지만, 불포화지방은 액체 상태다. 이 중 우리 몸에 좋은 지방은 불포화지방이다.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혈액순환을 돕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은 다시 단일불포화지방과.. 2024. 7. 14.
혈관의 적,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생활 습관 4가지 (feat. LDL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은 지질의 한 종류로, 혈관 벽 안쪽에 파고들어 각종 염증을 일으킨 후 덩어리로 뭉쳐서 혈관을 좁게 만든다. 이에 따라 혈액의 양이 줄어들어 각종 혈관 질환을 야기한다.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1. 트랜스 지방 섭취 줄이기트랜스 지방은 대부분 식용유의 공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주로 인위적으로 만든 가공유지를 이용해 조리한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다. 대표적으로 마요네즈나 케이크, 빵류, 감자튀김, 팝콘 등이 있다. 트랜스 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킨다. 트랜스 지방을 줄이려면 고온의 기름에서 조리하는 방법을 피하고, 기름은 재사용하지 않는 .. 2024. 6. 9.
혈관에 보약이 되는 음식 10가지 (feat. 콜레스테롤 저하) 01. 콩 콩의 주요 성분인 레시틴, 사포닌, 이소플라본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콩에 들어 있는 레시틴은 물이나 기름과도 잘 융화하는 성질이 있어, 혈액 중에 레시틴이 충분하면 콜레스테롤은 혈액에 녹아 장으로 운반되어 처리된다. 그 결과 혈액 속의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붙어 있지 않아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02. 견과류 땅 콩,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가 비타민E다. 또한 베타카로틴과 치매 예방에 유효한 레시틴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땅콩의 떫은 껍질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한다. 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03. 해조류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저열량 식품.. 2023. 12. 18.
마른 체형도 안심 못하는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자 추운 날씨에는 여러 원인에 의해 이미 좁아진 혈관이 막히거나 더 좁아져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 같은 심각한 혈관계 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이런 원인 중 하나가 고지혈증이다. 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고지혈증 환자는 지난해 128만 8000명으로, 연평균 18.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고지혈증은 피 속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중 한 가지라도 정상보다 많은 상태를 말한다. 50대 이후 연령층에서 급격히 늘어난다. 흔히 고지혈증은 술과 육류를 즐기거나 운동이 부족해 비만한 사람들에게 빈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유전적 체형이나 생활습관과 상관없이 생기는 일도 빈번하므로 마른 체형인 사람들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다. 고지혈증 여부를 확인하려면 8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에서 혈액검.. 2023.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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