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위급상황3 눈앞에서 누군가 쓰러진 상황에서 CPR 제대로 하는 방법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단 4분이다. 주저하면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에는 심폐소생술(이하 CPR)을 실시하는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도 사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CPR로 생명을 살리는 장면들이 나오며 CPR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CPR은 호흡이나 심장박동이 멈추었을 때 인공적으로 호흡을 유지하고 혈액 순환을 유지해 주는 응급처치법이다. 만약 당신 앞에서 누군가 급성 심정지로 쓰러진다면, 곧바로 CPR을 할 수 있는가? 망설였다면, 지금이 배워야 할 때다. 응급의학과 교수와 함께 정확한 CPR 방법과 주의할 점을 알아본다. 1. CPR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질병관리청의 2023년 급성 심장정지 조사에 따르면, 매년 3만 건 이상의 급성 심.. 2025. 3. 24. 알아두면 유용한 편의점 상비약 (feat. 안전상비의약품) 늦은 밤 갑자기 약이 필요할 때가 있다. 약국이 문을 닫은 상황에서 당장 생각나는 것은 편의점 약, 안전상비의약품이다. 2012년 약사법이 개정되면서 집 근처 편의점에서도 약을 구할 수 있게 됐다. 진통제, 소화제 위주로 품목이 단순하고 약사의 복약지도도 받을 수 없지만 급한 불을 끄기는 적당하다. 안전상비의약품 시장은 소비자의 호응을 얻으며 지속 성장했다. 여기에 발맞춰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건강 관련 상품들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1. 급한 불 끄는 안전상비의약품…어떤 종류가 있나?안전상비의약품은 일반의약품 중 환자의 판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말한다. 두통이나 소화불량 등 비교적 가벼운 증세에 쓰인다. 성분, 부작용, 함량 등을 고려해 총 13 품목이 지정되었으며 △해열·진통·소염제(.. 2024. 9. 2. 가정상비약으로 필수적인 4가지 (feat. 알아두면 쓸모 있는 정보) 1. 쥐 날 때: 포카리스웨터, 음료수 집에서 자다가 쥐가 나거나 산에 오르다 쥐가 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땐 를 마셔라. 그리고. 한병, 무조건 마트에서 구입해서 냉장고에 준비요. 다른 처방. 아무리 주물러 줘도 풀리지 않아 119에 전화하니 구급대원들이 갖고 온 것은 굳었던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를 보는 게 . 2. 가슴이 답답하고 심근경색엔: 니트로 글리세린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죽는 사람이 줄잡아 일 년에 4만 명에 가깝다. 갑자기 가슴이 쥐여 짜게 아플 때 아주 콩알만 한 알약을 혀밑에 넣어 녹여주면 즉시 효과를 보는데 그 약명이 이다. 심장이 부정맥이고 이런 현상으로 스텐트를 박은 사람이 병원서 주는 작은 비상알약이 바로 이건대 가정상비약으로 필수다. 동네병원 가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 2024. 3.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