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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보다 4배 땀 많이 나는 사람, 피부도 민감 (feat. 다한증) 땀을 과도하게 흘리면 피부가 민감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다한증과 피부민감성 간에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약물과 피부과학(Journal of the Drugs and Dermatology)》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조지워싱턴대(GWU) 의대의 애덤 프리드먼 교수(피부과)와 버지니아공대의 장리칭 교수(생물정보학)가 이끄는 연구진은 기계 학습 모델을 사용해 땀을 과도하게 흘리는 600명 대상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땀을 과도하게 흘리는 원발성 다한증과 민감한 피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원발성 다한증 환자는 고온에 노출되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체온을 낮추기 위해 평균적 사람.. 2024. 10. 7.
가급적 손으로 만지지 말아야 하는 3가지 신체 부위 (feat. 감염성 질환 예방)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손 씻기에 ‘셀프백신’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만큼 손 씻기는 전염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실제로 손만 깨끗이 씻어도 모든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감염 위험이 큰 여름철에는 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사실 올바르게 손을 씻는 이는 많지 않다. 다음은 올바른 손 씻기 6단계이다. 1)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준다 2)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 준다 3)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준다 4)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질러 준다 5) 엄지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질러 준다 6)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높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한다 하지만 이렇게 손을 제대로 씻었다 하더라도 가.. 2024. 6. 17.
팔다리 통증의 원인 (feat. 나이와 관계없는 사지 통증) 사지 통증은 아주 흔한 질병이다. 나이와는 관계가 없다. 8살 정도 되는 어린이부터 18세 청소년까지, 키가 크고 팔다리 구조가 자라는 신체적 변화를 겪으면서 통증을 앓을 수 있다. 하지만 어른의 경우, 팔과 다리에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함께 알아보자. 1. 감기 및 독감 팔다리의 통증은 감기 및 독감의 동반 증상이 나타나기 며칠 전부터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계절성 질환들의 전형적인 전조증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 본 적 있다. 왜 감기와 독감이 급성 근육통을 유발하면서 사지에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할 수도 있다. 이것은 바이러스 감염이 몸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우리 몸은 스스로 방어를 하려고 반응을 일으킨다. 다량의 림프구가 적에 대항하기 위해 혈류로 들어오는데, 이러한 .. 2023. 12. 14.
우리가 행복해야 하는 9가지 이유 (feat.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이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고 있을까. 다음은 "우리가 행복해야 하는 9가지 이유"입니다. 1. 당신의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당신의 등에 옷이 걸쳐져 있으며 비바람을 막을 지붕이 있고 잠 잘 곳이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의 75%의 사람들보다 부유합니다. 2. 만약 당신의 은행계좌나 지갑에 돈이 있고 얼마의 동전이 접시에 담겨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8%의 부유층에 속합니다. 3. 만약 당신이 오늘 아침에 병들지 아니한 자로 일어났다면 당신은 이번 주를 넘기지 못하는 수백만명의 사람들보다 축복받았습니다. 4. 만약 당신이 전쟁의 위험을 경험한 적이 없고 외로운 감옥생활을 해보지 않았으며 고문의 괴로움을 맛보지 않고 배고픔의 고통이 없었다면 당신은 지금 이 순간 고통을 당하는 또 다른 .. 2023.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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