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밥 한 숟가락1 잘못하면 독 되는 3가지 응급처치법 (feat. 생선 가시 박히면 밥 꿀꺽)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건강 문제가 발생하면 빠른 회복을 위해 '응급 처치'를 한다. 그러나 근거 없는 잘못된 응급 처치는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을 부른다. 순간적인 실수로 '응급 처치'가 '악화 처치'가 된다. 잘못된 처치는 2차 감염을 부르고 치료를 더디게 한다. 일상 및 야외 활동 시 겪을 수 있는 상황별 잘못된 응급 처치와 올바른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상처 부위에는 무조건 과산화수소?넘어져서 다친 아이의 무릎에 과산화수소를 바르는 경우가 있다. 과산화수소를 바르면 상처 부위에 흰 거품이 일어나는데, 시각적으로 치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올바른 치료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피부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다. 세균을 죽이는 과정에서 건강한 세포까지 함께 죽기 때문이다... 2024. 11.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