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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얼든지 가능 (feat. 시작이 반이다.) 시작이 반이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시작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뜻이다. 10대들이 무한한 꿈을 키워나가는 시기로 이 시기에 자신감과 용기를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자신감을 잃으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모든 것의 시작은 어렵다 하지만 용기와 자신감만 있으면 그 어떤 일도 과감하게 시작할 수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시작이 반이다? 아닙니다. 시작이 전부입니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먼 미래가 아니라, 오늘, 이따가, 잠시 뒤,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생각 관리'를 해야 합니다. 나.. 2024. 4. 20.
간과 당뇨에 좋은 발끝 부딪히기 (feat. 신체기관 중 간에 제일 많은 영향) 발끝 부딪치기는 신체기관 중 "간"에 제일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간"을 좋아지게 하는 운동은 격렬하게 하면 안 돼요."간"을 좋아지게 하려면 신맛을 먹어야 하듯 쉬엄쉬엄 여유 있게 운동을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발끝 부딪치기를 하면, 온 신경이 발끝으로 가서 생각이 정리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생각이 많으면 머리로 피가 많이 갈 수밖에 없는데, 발끝 부딪치기를 하면 아래로 피를 내림으로써,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연치유력 自然治癒力 '발끝 치기'를 하면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이 되살아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내면에 간직된 ‘내부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내부의 힘을 자연치유력이라고 한다. 1)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2) 돈이 안 든다. 3) 언제, 어디서든 할 수.. 2023.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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