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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11

12월에 꼭 먹어야 하는 4가지 생선회 (feat. 나이 먹긴 싫지만 회는 먹고 싶어) 한 해를 마감하는 12월에는 송년회 등 각종 모임과 술자리가 잦아진다. 이때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안주로 신선하고 담백한 제철 생선이 제격일 수 있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 등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체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선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으로 체중 관리 중인 이들도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연말의 추운 날씨도 잊게 만들어 줄 12월 제철 생선 4가지를 소개한다. 1. 방어겨울이 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생선은 방어다. 생활하기에 적절한 수온을 찾아 이동하는 계절성 회유 어종인 방어는 11월부터 2월까지 제철을 맞이한다. 두꺼운 지방층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데, 특히 방어의 크기가 클수록 각 부위의 고유한 맛을 잘 .. 2024. 11. 28.
환절기에 좋은 슈퍼푸드 생강의 4가지 효능과 섭취 시 주의점 생강은 특유의 맛과 향으로 한국 요리에 자주 활용되는 식재료다. 열을 내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기에는 차(茶)로 우려내 먹기 좋은데, 항염 작용 등 여러 가지 효능이 알려지면서 '슈퍼푸드'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몸에 좋은 생강의 다양한 이점과 섭취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1. 위장 건강에 효과: 생강 속 '진저롤·쇼가올' 성분, 장운동 촉진평소 장이 좋지 않다면 매일 생강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2014년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 저널에 실린 미국 미시간대 의과대학 연구팀 자료에 따르면 매일 생강을 2g씩 먹은 사람들은 장 내 염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생강 속 진저롤과 쇼가올은 강한 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 2024. 11. 10.
뇌세포 망가뜨리는 최악 생활 습관 (feat. 뇌혈관에 혈전 발생)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세포가 망가져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일으킨다. 예전의 중풍은 막연한 병명이고, 의학용어인 뇌졸중이 정확한 병명이다.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죽는 뇌경색이 전체 뇌졸중의 약 87%를 차지하고 있다. 뇌경색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1. 52만 명이 뇌경색으로 병원 찾았다... 50~60대 환자 증가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뇌경색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 52만 1011명이나 됐다. 2018년 48만 4411명에서 3만 6000명 증가했다. 노년층 뿐만 아니라 요즘은 50~60대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환자가 늘어나면서 진료비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뇌경색 환자 건강.. 2024. 10. 13.
혈관 나빠지는 최악 식습관 (feat. 음식 조절 및 신체 활동 증가 필요) 최근 고지혈증이 크게 늘고 있다. 핏속에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높은 상태를 말한다. 심장-뇌의 혈관이 망가지는 출발점이 바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이다. 식습관의 변화에 따라 핏속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인 사람들이 너무 많다. 혈관 전문 의사들도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핏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증상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1. 성인 4명 중 1명, 고콜레스테롤혈증... 식습관 변화로 너무 많이 늘었다국내 20세 이상 4명 중 1명이 고콜레스테롤혈증이라는 조사결과가 26일 발표됐다.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이날 토론회에서 국내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15년 사이 2.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2007년 8... 2024. 9. 28.
심장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 (feat. 심부전 급증) 심장에서 피를 온몸으로 내보내고 다시 받아들이는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면 심부전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으로 인해 심장 혈관(동맥)이 일부 막히거나 전부 막히면 생길 수 있다. 심부전은 갈수록 늘고 있다. 증가폭도 커서 ‘급증’ ‘폭증’이란 단어를 써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왜 심부전이 크게 늘까? 너무 변해버린 식습관도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1. 한해 17만 명 심부전으로 병원 찾았다... 나이 들면 여성이 더 많아심부전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2년에만 16만 9,446명이나 됐다. 5년 전인 2018년 13만 2,729명 보다 27.7%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 추세대로 계속 늘어나면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이가 들수록 여성 환자가 증가한다. 60대 이하.. 2024. 9. 27.
심뇌혈관질환의 씨앗, 고지혈증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1. 심뇌혈관질환의 씨앗 ‘고지혈증’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코로나19 발생 이전과 이후 우리의 생활습관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매끼마다 식사를 차려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 우리의 식탁은 점점 배달음식으로 채워지고 있을지 모른다. 게다가 외출이 줄면서 신체활동량 역시 전보다 훨씬 감소했다. 그 사이 겉으로 보이는 배뿐만 아니라 몸속을 순환하는 혈액에도 지방이 쌓이고 있을지 모른다. 혈액 속에 지방이 넘쳐나는 상태를 고지혈증이라 한다.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혈관 내벽에 지방이 달라붙으면서 동맥이 점차 좁아지고 탄력을 잃는 동맥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동맥경화는 뇌졸중과 협심증, 심근경색 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결국 고지혈증을 잘 관리하는 것이 .. 2024. 7. 30.
고지혈증에 효과가 좋은 음식 15가지 (feat. 지방 분해에 탁월) 1. 고구마 고구마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액 속의 나트륨이 배출을 도와 혈관건강을 지켜줍니다. 또 섬유질과 비타민 등 여러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2. 양파 양파에 들어있는 스테로이드 프로필기이류 화합물의 유지휘발액체는 혈액 안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을 미리 막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3. 완두콩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몸속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줍니다. 4. 대추 대추에 함유된 사이클릭 AMP성분은 뇌혈관을 확장해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며 근육과 신경기능을 개선시켜 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정어리, 연어, 청어 등의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은 혈액 속의 중성지방과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 2023. 12. 12.
건강을 위해 알아야 할 고지혈에 좋은 음식 14가지 총정리 1. 고구마 고구마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액 속의 나트륨이 배출을 도와 혈관건강을 지켜줍니다. 또 섬유질과 비타민 등 여러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2. 양파 양파에 들어있는 스테로이드 프로필기이류 화합물의 유지휘발액체는 혈액 안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을 미리 막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3. 완두콩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몸속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줍니다. 4. 대추 대추에 함유된 사이클릭 AMP성분은 뇌혈관을 확장해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며 근육과 신경기능을 개선시켜 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정어리, 연어, 청어 등의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은 혈액 속의 중성지방과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 2023. 9. 10.
마른 체형도 안심 못하는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자 추운 날씨에는 여러 원인에 의해 이미 좁아진 혈관이 막히거나 더 좁아져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 같은 심각한 혈관계 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이런 원인 중 하나가 고지혈증이다. 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고지혈증 환자는 지난해 128만 8000명으로, 연평균 18.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고지혈증은 피 속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중 한 가지라도 정상보다 많은 상태를 말한다. 50대 이후 연령층에서 급격히 늘어난다. 흔히 고지혈증은 술과 육류를 즐기거나 운동이 부족해 비만한 사람들에게 빈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유전적 체형이나 생활습관과 상관없이 생기는 일도 빈번하므로 마른 체형인 사람들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다. 고지혈증 여부를 확인하려면 8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에서 혈액검.. 2023.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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