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飢(주릴 기)1 기기기익(己飢己溺),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여김 기기기익(己飢己溺),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여김 己(몸 기) 飢(주릴 기) 己(몸 기) 溺(빠질 익)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여기는 것을 비유한 말. 자기가 굶주리고 자기가 물에 빠진 듯이 생각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기의 고통으로 여겨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함. 남이 굶주리면 자기가 굶주리게 한 것과 같이 생각하고, 남이 물에 빠지면 자기로 인해 물에 빠진 것처럼 생각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여기면서 그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말이다. 맹자(孟子) 이루하(離婁下) '우직안회동도장(禹稷顔回同道章)'에 나온다. 맹자가 말하였다. "우와 직과 안회는 같은 길을 걸었다. 우는 천하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으면 자신 때문에 물에 빠진.. 2023. 12. 3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