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鄕(시골 향)2 향당상치(鄕黨尙齒), 마을에서 나이가 많은 노인을 존경하다 향당상치(鄕黨尙齒), 마을에서 나이가 많은 노인을 존경하다 鄕(시골 향) 黨(무리 당) 尙(오히려 상) 齒(이 치) 자기가 사는 마을(鄕黨)에서 나이가 많은 어른들을 공경하여 받든다(尙齒)는 이 성어는 의외로 ‘莊子(장자)’에서 유래한다. 향당은 태어난 시골마을인데 黨(당)은 500호, 鄕(향)은 1만 2,500호라 하고, 齒(치)는 나이를 가리키므로 노인을 숭상(尙)한다는 뜻이 됐다. 天道篇(천도편)에 나오는 대강을 보자. 임금이 앞서면 신하가 따르고, 아버지가 앞서면 자식이 따르며, 어른이 앞서면 젊은이가 따른다. 만물이 변화하며 싹이 돋고 열매를 맺는 것에도 여러 형상이 있으며 성쇠가 되풀이되는 것은 변화의 흐름이다. 천지는 지극히 신령하여 높고 낮음과 앞뒤의 차례가 있거늘 사람의 도는 말해 무엇할.. 2024. 4. 9. 향당상치(鄕黨尙齒), 鄕(시골 향) 黨(무리 당) 尙(오히려 상) 齒(이 치) 향당상치ㅣ鄕黨尙齒 마을에서 나이가 많은 노인을 존경하다 鄕(시골 향) 黨(무리 당) 尙(오히려 상) 齒(이 치) 자기가 사는 마을(鄕黨)에서 나이가 많은 어른들을 공경하여 받든다(尙齒)는 이 성어는 의외로 ‘莊子(장자)’에서 유래한다. 향당은 태어난 시골마을인데 黨(당)은 500호, 鄕(향)은 1만 2,500호라 하고, 齒(치)는 나이를 가리키므로 노인을 숭상(尙)한다는 뜻이 됐다. 天道篇(천도 편)에 나오는 대강을 보자. 임금이 앞서면 신하가 따르고, 아버지가 앞서면 자식이 따르며, 어른이 앞서면 젊은이가 따른다. 만물이 변화하며 싹이 돋고 열매를 맺는 것에도 여러 형상이 있으며 성쇠가 되풀이되는 것은 변화의 흐름이다. 천지는 지극히 신령하여 높고 낮음과 앞뒤의 차례가 있거늘 사람의 도는 말해 무엇할까.. 2023. 1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