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최선2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의학적 질환으로 이해해야 하는 무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겨울에 부츠나 두꺼운 양말을 신고 외출하면, 몸은 춥지만 발에는 땀이 나서 찝찝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렇게 발 통풍이 잘되지 않아 습기가 차 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무좀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발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무좀은 각질을 영양분으로 삼는 피부사상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피부병으로 전체 인구의 15%, 60세 이상의 고령 중 40%가 겪고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피부과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내 무좀 환자 수는 217만여 명으로,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과 교수는 “발은 신발과 양말로 덮여 있어 습기가 차고 따뜻한 환경이 되기 때문에 무좀의 원인이 되는 피부사상균 곰팡이가 자라기 쉽다”라면서 “특히 발가락 .. 2024. 12. 29. 마음을 다스리는 글 (feat. 마음이 복잡할때 읽으면 좋은 글) 勝人者有力 自勝者强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사람이지만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더욱 강한 사람이다. 膚爛之救 吾先我後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들 발등의 불도 끈다. 吾女娟 擇壻賢 내 딸이 고와야 어진사위를 고른다. 三尺髥 食令監 나룻이 석자라도 먹어야 샌님. 俎上肉不畏刀 死卽生生卽死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요,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다. 騎馬欲率奴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 雖臥馬糞 此生可願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어떤 고난이 있어도 죽는 것보다는 그래도 이승이 낫다. 百行之本 忍之爲上 모든 행실의 근본 중에서 참는 것이 으뜸이다. 無贈弟物 有贈盜物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敬天尊地愛人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존중히 여기고 사람을 사랑하라. 君子.. 2024. 3.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