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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3

장마철, 노인 위협하는 낙상사고 (feat. 집에서도 주의 필요)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며 빗길 낙상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신체 능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빗길은 물론 집안 곳곳 위험요인에 의해서도 낙상사고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1. 장마철 낙상사고, 집 안팎서 조심해야비가 오는 날에는 시야 확보가 어렵고 대리석 바닥, 에스컬레이터, 배수구 등 거리 곳곳이 미끄러져 자칫 방심하는 순간 낙상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집 안도 안전하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퇴원손상심층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인의 추락·낙상사고가 일어나는 공간은 주로 평소에 생활하는 집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위∙습도로 목욕의 빈도가 많아지는데, 욕실의 물기가 장마철 습기로 쉽게 마르지 않아 낙상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더욱 높다. 비에 젖은 신발로 미끄러워진 현관도 장마철 .. 2024. 7. 12.
장마철 주의해야 하는 3가지 곰팡이 감염 질환 (feat. 높은 습도와 질환)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곰팡이가 기승을 부린다. 곰팡이는 온도 20~30도, 습도 60% 이상인 환경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한다. 요즘 날씨는 곰팡이가 번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인 것이다. 다음은 장마철 발생하기 쉬운 곰팡이 감염 질환 3가지이다. 1. 아스페르길루스증곰팡이는 공기 중에 떠다니며 호흡기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다. 곰팡이가 호흡기를 침투하면 마이코톡신이라는 독성물질이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아스페르길루스 퓨미가투스는 체내 호흡기를 감염시켜 아스페르길루스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곰팡이 중 하나이다. 아스페르길루스증에 걸리면 기침, 발열, 오한, 흉통, 그리고 심하게는 객혈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아스페르길루스증의 경우 항진균제 복용 외에도 수술적 .. 2024. 7. 10.
덥고 습한 여름 장마철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feat. 비오면 생기는 관절 통증) 습도와 기압의 영향으로 장마철에는 여러 가지 새로운 질환이 발생하거나 평소에 앓고 있던 질환이 악화하기 쉬운 시기다. 장마철 주의할 질환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숙지해 장마철을 건강하게 보내자. 1. 균 번식하기 좋은 장마철, 식중독 예방하기장마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음식물이 상하기 쉽다. 특별히 장마철에만 사는 세균은 없지만, 장마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세균의 번식 속도가 빠르다. 살균효과가 있는 햇빛의 자외선 양이 장마철에 줄어드는 것도 세균이 활발한 활동을 하는데 영향을 준다. 식중독은 장마철에 특히 주의할 질환이다. 식중독(식품매개질환)은 음식물 섭취를 통해 소화기가 감염되어 배탈과 설사 등의 증상이 급성 또는 만성으로 발현되는 질환이다. 세균성 식중독을 유발하는 세균은 장티푸.. 2024.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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