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자외선 노출1 고양이에게 탈모를 유발하는 4가지 원인 (feat. 집사 필수 상식) 실내 생활을 주로 하는 고양이는 사계절 내내 털갈이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털 빠짐이 심한 편이다. 털이 성장하고 빠져나오는 주기가 사람보다도 훨씬 빠른 데다, 일정한 실내 온도와 조명 속에서 생활하는 만큼 계절에 맞게 털갈이를 할 필요가 적은 탓이다. 그런데 평소와 같은 털 빠짐이 아니라 특정 부위에서만 털이 빠지고, 붉게 상처가 나거나 살이 드러날 정도로 털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고양이에게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1. 링웜 감염고양이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피부질환 가운데 하나인 ‘링웜(Ringworm)’. 이름만 들으면 벌레에 물린 것은 아닐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곰팡이균의 하나인 피부사상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진균성 피부병이다. 특히 요즘과 같이 날씨가 습.. 2024. 9.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