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마트폰4 사고력과 기억력 나빠지는 생활 습관 (feat. 종일 스마트폰만 보는 사람) 복잡한 지하철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이제는 정말 스마트폰 없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스마트폰은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그런데 종일 스마트폰만 보고 지내면, 우리 뇌의 인지능력은 어떻게 될까? 직접 머리로 사고하지 않는 습관이 우리의 사고능력을 떨어뜨릴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종일 스마트폰만 보는 사람, 진짜 사고력, 기억력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본다. 1. 내비게이션에 의존하면 기억력 감소한다?캐나다 맥길대학의 관련 연구에 따르면, 내비게이션에 의존하는 운전자에서 장기 기억을 관장하는 뇌 영역인 해마의 활동성이 낮아졌다. 또한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가족의 전화번호 같은 사소한 정보를 전자 기기에 저장해 두는 사람일수록 그런 정보를 스스로 기억해 내기보단 먼저 어느 기기.. 2024. 10. 26. 디지털 디톡스로 벗어나는 스마트폰 중독 (feat. 도파민 중독) 스마트폰과 SNS의 사용 시간이 늘어날수록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도 길어지기 마련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인터넷 중독’이나 ‘스마트폰 중독’ 외에 ‘도파민 중독’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만을 계속해서 찾으면서 흥분을 전달하는 호르몬 ‘도파민’에 중독된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문제는 스마트폰 중독과 도파민 중독이 단순히 우리에게 즐거운 기분만을 주는 것이 아닌, 우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는 것이다. 1. 스마트폰 많이 봤더니 몸도 마음도 다쳐…‘디지털 디톡스’가 도움 돼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장시간 여러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은 인체에 여러 질환을 가져온다. 무거운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들고 있는 동안 손목에 무리가 가면.. 2024. 6. 22.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문제 7가지 (feat. 디지털 디톡스) 1. 디지털 격리 증후군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이 직접 만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을 디지털 격리 증후군이라 한다. 직접 만나서 함께 있을 때도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각자 스마트폰만 하기 바쁘다. 2. 팝콘브레인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동영상을 많이 하면서 빠르고 강한 것에는 익숙하고 현실 속의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뇌가 반응하지 않게 되는 것을 팝콘브레인이라 한다. 강한 자극에만 뇌가 반응하고 현실에는 주의력이 떨어지고 무감각해지는 특성을 보인다. 3. 수면장애 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도 계속 보다 보면 뇌를 자극해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숙면을 하지 못해 수면장애에 시달릴 수 있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불빛인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여 수면장.. 2024. 1. 14.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문제 7가지 (feat. 스마트폰 중독) 1. 디지털 격리 증후군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이 직접 만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을 디지털 격리 증후군이라 한다. 직접 만나서 함께 있을 때도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각자 스마트폰만 하기 바쁘다. 2. 팝콘브레인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동영상을 많이 하면서 빠르고 강한 것에는 익숙하고 현실 속의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뇌가 반응하지 않게 되는 것을 팝콘브레인이라 한다. 강한 자극에만 뇌가 반응하고 현실에는 주의력이 떨어지고 무감각해지는 특성을 보인다. 3. 수면장애 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도 계속 보다 보면 뇌를 자극해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숙면을 하지 못해 수면장애에 시달릴 수 있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불빛인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여 수면장.. 2023. 12.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