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낙상2 노년층엔 회복 속도가 관건인 낙상 후유증 눈길과 빙판길에서 발생하는 낙상 사고는 겨울철 대표적인 안전사고로 꼽힌다. 겨울철 낙상 사고 중 약 70%가 골절로 이어지며, 주로 다리, 허리, 고관절 부위에 집중된다. 골절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의 회복 기간을 거쳐야 한다. 재활의학과 상담의사와 함께 낙상을 예방하는 생활 수칙과 낙상 후 빠르게 회복하는 재활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봤다. 1. 겨울철 낙상, 노년층에겐 작은 충격도 ‘골절’로겨울철은 길이 미끄럽고 기온이 낮아 낙상의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다. 특히 노년층은 작은 충격에도 골절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빙판길과 눈길을 걸을 때 발을 헛디디는 사고가 흔하며, 추운 날씨로 인해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평소보다 움직임이 둔해지는 것도 .. 2024. 12. 31. 장마철, 노인 위협하는 낙상사고 (feat. 집에서도 주의 필요)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며 빗길 낙상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신체 능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빗길은 물론 집안 곳곳 위험요인에 의해서도 낙상사고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1. 장마철 낙상사고, 집 안팎서 조심해야비가 오는 날에는 시야 확보가 어렵고 대리석 바닥, 에스컬레이터, 배수구 등 거리 곳곳이 미끄러져 자칫 방심하는 순간 낙상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집 안도 안전하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퇴원손상심층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인의 추락·낙상사고가 일어나는 공간은 주로 평소에 생활하는 집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위∙습도로 목욕의 빈도가 많아지는데, 욕실의 물기가 장마철 습기로 쉽게 마르지 않아 낙상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더욱 높다. 비에 젖은 신발로 미끄러워진 현관도 장마철 .. 2024. 7.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