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길11 칼럼니스트 제이슨 츠바이크(Jason Zwig)의 전업 작가가 걷는 3가지 길 칼럼니스트 제이슨 츠바이크(Jason Zwig)는 전업 작가가 걷는 3가지 길을 이렇게 말한다. 1. 『거짓말』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 2. 『진실』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진실』을 말해주면 먹고살 수는 있다. 3. 『거짓말』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진실』을 말해주면 깡통을 차게 된다. 인센티브의 힘을 깔끔하게 설명해 주는 글이다. [인센티브*Incentive]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취하도록 부추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극」이다. 사람들은 똑똑하고 정직해 보이지만 에 움직인다고 하는데, 사람을 움직이려면 거짓말을 잘해야 한다는 말이다. 1923년 헨리 루스(Henry Luce)는 [팩트*Facts*사실]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싶었다. 객관적으로 옳은 내용만 싣겠다는.. 2024. 4. 17. 인생에서 고비가 왔다고 느낄 때 보면 좋을 글 모음 (feat. 삶, 자신 그리고 행복) 1.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밤이 낮인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가락국수 한 그릇 드셔보십시오. 국물맛이 희망을 줄 것입니다. 2.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 정상에서 나려다 본 세상은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오.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땐, 그냥 한번 웃어주세요. 3.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오.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 2024. 4. 14. 우리가 걷는 길 (feat. 자신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 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이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 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햇볕처럼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보는 천사와 같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에 불.. 2024. 3. 29. 행복이 찾아오는 웃음소리가 나는 집 (feat. 마음과 태도)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희생 없는 사랑 하나마나.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 그대로 사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2024. 3. 26. 삶을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세 가지 (feat. 초심, 열심 그리고 뒷심) 초심, 어떤 훌륭한 일을 성취할 목표는 아닐지라도 우리 삶을 보다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히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데 4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 바로 그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 그 마음이 바로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그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잃었다는 것은 .. 2024. 3. 10. 만사가 잘 풀리는 7가지 방법 (feat. 인생의 행복) 0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불행은 내 허락 없이는 오지 않는다. 02. 지혜의 씨앗을 뿌려라. 역경과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혜가 생긴다. 03. 꿈을 품으라. 먹잇감을 보고 사냥개가 달렸다. 다른 개들은 그 사냥개를 보고 달렸다. 그러나, 다른 개들은 중간에 지쳐 중단했다. 그러나 사냥개는 목표가 있었기에 끝까지 달려 먹잇감을 쟁취했다. 04. 성취를 믿으라. 그는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어느 것이든 성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05. 말을 다스리라. 생각과 말 그중에 말이 이긴다. 생각은 스쳐 지나갈 뿐이지만, 말은 이루어낸다. 06. 생각을 길들여라. '생각 → 행동 → 습관 → 인격 → 운명' 즉 생각이 운명을 결정짓는다. 07.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 2024. 3. 10. 누군가는 헤매고, 누군가는 잘못된 곳으로, 누구는 한 곳으로 묵묵히 가는 길 '길’은 사람들이 정말 자주 쓰는 흔한 말입니다. 이상하게도 이 한 글자 단어(單語)는 오래전부터 쓰여왔습니다. 그 어감이 입에 착 감깁니다. 긴 세월(歲月) 참 친구(親舊)처럼 다정(多情)하게 긴 여운(餘韻)을 줍니다. ‘에움길’ 이 뜻을 모르는 이도 많을 거 같습니다. ‘빙 둘러서 가는 멀고 굽은 길’이라는 뜻입니다. 둘레를 빙 '둘러싸다’는 동사(動詞) ‘에우다’에서 나왔습니다. 지름길은 질러가서 가까운 길이고, 에움길은 에둘러 가서 먼 길입니다. ‘길’은 순수(純粹) 우리말입니다. 한자(漢字)를 쓰기 전부터 길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신라(新羅) 향가(鄕歌)에도 나옵니다. 길을 칭하는 말들은 거개가 우리말입니다. 그런데 길 이름에는 질러가거나 넓은 길보다 돌아가거나 좁고 험한 길에 붙은 이름이 훨.. 2024. 2. 26. 레지나 브렛, 오하이오주에 사는 90세 노인이 쓴 글 (feat. 인생)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나는 예전에 내가 인생에서 배운 45가지의 교훈을 글로 적었다. 그 글이 내가 인생에서 지금까지 썼던 가장 유용한 칼럼이다. 내 나이는 이제 8월이면 90이 넘는다. 그래서 이 시점에 다시 한번 그 칼럼을 게재한다. “ 1.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생은 좋습니다. 2. 의심이 들 때는 그저 약간만 앞으로 전진하십시오. 3. 인생은 매우 짧습니다. 인생을 즐기십시오. 4. 당신이 아플 때 당신의 직업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의 친구와 가족만이 당신 곁을 지켜줄 것입니다. 5. 카드빚은 매달마다 정산하십시오. 6. 당신이 모든 논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당신 스스로 진실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십.. 2024. 2. 26. 오늘도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 자를 위한 7가지 조언 1.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지 구체적으로는 알 수 없다. 다만 최소한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그게 뭔지 확인할 수 있다. 2.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움에는 매우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거기에 쓸 에너지를 아껴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에 투자하라. 3. "요즘 잘 지내고 있냐?"라고 가끔 안부를 묻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자. 그는 가끔 당신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주 당신을 생각하며 가끔 안부를 전하는 사람이니까. 4. 타인을 아는 사람은 똑똑하지만 자신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다. 지식은 타인에게 있는 것이지만 지혜는 자신에게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5. 오해와 소문에 연연하지 말라. 그것들은 결국 사라진다. 남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분투한 나날들이다. 6. 많은 사람이 축하에는 인.. 2024. 1. 18.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