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구급상비약1 상처 종류별 올바른 처치법 (feat. 작은 상처는 구급상비약을 구비해 놓으면 대처가 가능) 일상생활에서는 크고 작은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지혈이 되지 않거나 감염의 위험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해야 하지만, 작은 상처는 구급상비약을 구비해 놓으면 대처가 가능하다. 상처 종류별 올바른 처치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찰과상(쓸리고 긁힌 상처)거칠거나 날카로운 물건에 긁혀서 생기는 찰과상. 아이들의 경우에는 넘어져서 피부가 쓸리는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찰과상을 입었다면 먼저 흐르는 수돗물에 상처를 가볍게 씻고, 깨끗한 수건을 사용해 톡톡 두드려 물기를 제거한다. 그다음 소독약으로 소독한 뒤 연고를 바른 후 붕대나 거즈를 덮어준다. 2. 타박상(부딪힌 상처)넘어지거나 어딘가에 부딪히면 파랗게, 혹은 빨갛게 멍이 생긴다. 멍은 찢어진 혈관 밖으로 흘러나온 피가 뭉쳐 피부 속에 출혈과 부종이 나타나는.. 2024. 9. 17. 이전 1 다음 반응형